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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입기사랑 월급기사 차이가 뭐예요?

지입기사는 본인 차로 위·수탁 계약을 맺는 사업자, 월급기사는 회사 차를 타는 근로자입니다. 금룡 승인 사실표의 숫자로 두 자리를 설명합니다.

차가 누구 것이냐, 돈이 어떻게 들어오느냐 두 가지가 다릅니다. 월급기사는 회사 차를 타고 월급을 받는 근로 방식이고, 지입기사는 본인 차로 사업자를 내고 운송회사와 위·수탁 계약을 맺어 매출을 올리는 사업자입니다. 「월급」이라는 말이 지입 광고에 붙어 있으면 그건 매출 얘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① 바깥 — 「지입」은 법에 있는 계약입니다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40조(경영의 위탁, 법률 제21711호 2026-05-29 시행)는 운송사업자가 운송사업자가 아닌 개인에게 차량과 그 경영의 일부를 위탁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제1항). 흔히 「지입」이라 부르는 게 이 위·수탁 계약입니다. 계약서에는 차량소유자·계약기간과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한 사항을 적고 서명날인해 서로 한 부씩 보관해야 하며(제4항), 계약기간은 2년 이상입니다(제5항). 월급기사는 이 조문 밖의 근로계약입니다. 같은 운전석에 앉아도 한쪽은 사업자, 한쪽은 근로자입니다.

② 그로 인해 우리는 — 두 자리를 다른 숫자로 설명합니다

금룡 승인 사실표에 있는 그대로입니다.

  • 기사 자리(월급제): 회사 차를 탑니다. 일반 기사 월급은 평균 250만~300만 원이고 사시는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며, 실제 금액은 조건에 따라 달라 담당자가 확인해 안내합니다. 초기 비용은 없습니다. 본인 차가 없어도 됩니다.
  • 지입 차주: 본인 차로 사업자를 내고 저희 배차를 받아 운행하며 배차 수수료가 있습니다. 처음엔 운전 연수와 함께 3개월 수습을 둡니다. 차주님의 월 매출은 평균 1,000만~1,200만 원 선인데 이 숫자는 매출이지 수입이 아닙니다 — 수입은 유지비를 뺀 나머지로 보통 매출의 40~50% 정도이고, 실제 금액은 운행 조건에 따라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 임대 기사: 차를 빌려 일합니다. 급여 정산이 익월 말일이라 초기 운영 자금 500만~1,000만 원을 준비해 두시길 권합니다.

어느 자리가 맞는지는 상담과 면접에서 정합니다. 「월급 얼마 보장」은 저희가 하지 않는 말입니다.

출처

  1. 국가법령정보센터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40조(경영의 위탁) — 법률 제21711호 2026-05-29 시행확인일 · 이용조건 법령 — 저작권법 제7조 비보호저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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